131장 악보

주 예수 나귀 타고
시온성 드실 때
수많은 아이들이
호산나 외쳤네
그 열성 보실 때에
주 받아 주시고
그 환영하는 소리
참 기뻐하셨네

저 하늘 보좌 위에
주 앉아 계셔도
이 세상 모든 우리
늘 사랑하시네
그 사랑 받은 우리
주 앞에 나와서
그 깃발 아래 모여
호산나 부르세

주 예수 믿는 우리
주 찬송 안하면
돌들도 입을 열어
호산나 부르리
이 혀로 찬송해도
늘 부족하오니
온 맘과 정성 드려
주 찬송하리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