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 반석 열리니내가 들어갑니다창에 허리 상하여물과 피를 흘린 것내게 효험 되어서정결하게 하소서
내가 공을 세우나은혜 갚지 못하네쉬임없이 힘쓰고눈물 근심 많으나구속 못 할 죄인을예수 홀로 속하네
빈손 들고 앞에가십자가를 붙드네의가 없는 자라도도와주심 바라고생명샘에 나가니맘을 씻어 주소서
살아 생전 숨쉬고죽어 세상 떠나서거룩하신 주앞에끝날 심판 당할 때만세 반석 열리니내가 들어갑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