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장 악보

새 예루살렘 복된 집 네 이름 높도다
이 수고 언제 그치고 나 거기 가리까
나 거기 가리까

저 보석으로 세운 성 늘 보고 싶도다
그 진주문과 황금길 나 언제 보리까
나 언제 보리까

그 사도들과 성도들 주 예수 모셨네
주 예수 믿는 친구들 쉬 함께 모이세
쉬 함께 모이세

새 예루살렘 복된 집 나 언제 가리까
나 언제 수고 그치고 그 영광 누릴까
그 영광 누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