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9장 악보

주 예수 다스리시는
저 거룩한 곳은
이 땅의 가난과 슬픔
또 어둠 없는 곳
주께서 나의 눈물을
다 씻어 주시네

주 우리 위해 죽으신
그 공로 잊고서
이 세상 물질 좇아서
나 방황하였네
내 주를 떠나 살던 몸
주 앞에 옵니다

나 오랫동안 바라던
저 천국 들어가
뭇 성도들과 영원히
주 찬양하리니
저 햇빛보다 밝은 빛
내 주의 빛이라

내 주님 예비하신 곳
저 영원한 집에
내 일생동안 힘 다해
그 길을 가리니
이후에 내가 들어가
큰 영광 누리리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