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예수 다스리시는저 거룩한 곳은이 땅의 가난과 슬픔또 어둠 없는 곳주께서 나의 눈물을다 씻어 주시네
주 우리 위해 죽으신그 공로 잊고서이 세상 물질 좇아서나 방황하였네내 주를 떠나 살던 몸주 앞에 옵니다
나 오랫동안 바라던저 천국 들어가뭇 성도들과 영원히주 찬양하리니저 햇빛보다 밝은 빛내 주의 빛이라
내 주님 예비하신 곳저 영원한 집에내 일생동안 힘 다해그 길을 가리니이후에 내가 들어가큰 영광 누리리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