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9장 악보

주 하나님의 사랑은
한 없이 넓으사
온 세계 모든 백성을
그 자녀 삼았네
각 나라말과 역사가
다 다르더라도
온 세상 사람 믿으니
한 형제 자매라

한 은혜로써 고르게
주 내려 주시고
다 같은 주의 계시를
늘 보여 주시네
한 아버지신 하나님
다 같이 모시고
만 백성 서로 지체니
한 형제 자매라

싸워서 받은 상처를
곧 낫게 하시고
그 교만하고 간사함
다 소멸 하시어
각 나라 서로 도우며
참 사랑으로써
주 하나님을 섬기니
한 형제 자매라

그 평화로운 거문고
한 곡조 울리니
저 어지러운 소리들
곧 그쳐 버리네
큰 영광 보는 그 날을
늘 기다리나니
그 나라 올라 가서도
한 형제 자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