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하나님귀하신 이름은내 나이 비록 어려도잘 알 수 있어요
온 천하만물은그림책 같으니그 고운 그림 보아서그 사랑 알아요
저 고운 화초밭비오다 개이면하늘에 뻗친 무지개참 아름다와요
저 푸른 하늘의수많은 별들도주 하나님의 사랑을늘 속삭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