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7장 악보

내게로 와서 쉬어라
너 곤한 이들아
내품에 와서 안기라
주 말씀하셨네
곤하고 슬픈 죄인이
주앞에 나온후
주안에 편히 쉴 곳과
큰 기쁨얻었네

값없이 주는 생수로
영생을 얻으라
목마른 사람 오라고
주 말씀하셨네
내 주가 주신 생수를
나 받아마신후
내 영혼 소생하였고
주 함께 살겠네

내가 곧 세상 빛이니
날 바라보아라
광명한 아침 오리라
주 말씀하셨네
새벽별이신 주님을
나 바라보면서
순례길 끝날 때까지
빛따라 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