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7장 악보

바다에 놀이치는 때
제자들 당황하여도
주 예수 곤히 잠들어 누셨네

우리를 살려주소서
제자들 소리 지르니
주 예수 풍랑 꾸짖어 고요해

사나운 바다 물결도
어린애 잠이 듬같이
주 예수 명령 따라서 잔잔해

일 평생 사는 동안에
괴로운 시련 많으나
주 예수 함께 계시니 평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