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가신 섬김의 길은육지나 바다 그 어디든지뉘게나 열려 고마우셔라그 길을 따라가게 하소서
은밀한 중에 주를 뵈오니그 얼굴 광채 놀라우셔라우리가 주를 섬겨 받들 때그 빛난 얼굴 정다우셔라
어두운 길을 걸어갈 때에주 크신 사랑 맘에 느끼고우리가 주를 섬겨 받들어그 크신 사랑 더욱 넘친다
햇빛과 같이 세상을 덮은주님의 영광 밝게 빛난다우리가 주를 섬겨 받들 때주님의 영광 더욱 빛난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