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곤한 인생이쉴곳은 없는가저 높은 산과 깊은 물나 쉴 곳 어딘가
나 애타 바라는참안식 무엔가나 일생 편히 살다가죽는 것이 아니라
이 눈물 골짜기저너머 위에는끝없는 사랑만으로쉴 곳이 있도다
내 주의 품안에참 안식 있으니그 사랑 길이 누리며영원히 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