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8장 악보

예루살렘 금성아 복 가득하도다
내 너를 생각할 때 마음이 기쁘다
비할 데 없는 복과 빛난 광채와
나 받을 모든 기쁨 다 측량 못하리

시온산 성전안에 천사와 성도들
주 찬송하는 소리 그치지 않도다
주께서 계심으로 그 빛이 찬란해
저 방초동산들은 참 아름다워라

주 예수 보좌앞에 내 짐을 내리고
즐거운 잔치할 때 개가를 부르리
주 명령따라 나가 승전한 성도들
영원한 그 곳에서 흰예복 입겠네

귀하고 복된 본향 주 예비하셨네
그 곳을 사모하며 나 항상 바라네
예수여 비옵나니 큰 은헤 베푸사
영원한 나의 본향 이르게 합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