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장 악보

귀하신 주의 이름은
참 아름다워라
내 근심 위로 하시고
평강을 주시네

주님은 반석이시오
내 방패되도다
그 은혜 무한 하시니
바다와 같도다

선하신 목자 구세주
내 생명 되시고
대제사장이 되시니
늘 찬송하겠네

무한히 넓은 사랑을
쉬잖고 전하세
숨질 때 까지 주 이름
늘 의지하겠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