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장 악보

어둠의 권세에서
인생을 건지신 주
길 잃고 헤매이던
우리의 빛이시라
영원한 그 나라의
참 모습 보이시고
그 얼굴 밝은 광채
우리 길 비추인다

허무와 고독에서
인생을 건지신 주
외론길 홀로가는
우리의 친구시라
진리의 험한 고개
싸우며 넘어가는
성도의 발걸음에
굳센 힘 주시도다

온 세상 모든 만물
지으신 영광의 주
참 생명 주시려고
세상에 오셨도다
우리의 죄와 허물
대속해 주셨으니
영원히 찬양드릴
우리 주시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