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兄弟(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1)證據(증거)를 傳(전)할 때에 말과 智慧(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롬16:25 고전1:6 고전2:4 고전2:13 고후1:12 고전1:17     1) 어떤 사본에, 비밀을
When I came to you, brothers, I did not come with eloquence or superior wisdom as I proclaimed to you the testimony about God.
2 내가 너희 中(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十字架(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外(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作定(작정)하였음이라
For I resolved to know nothing while I was with you except Jesus Christ and him crucified.
3 내가 너희 가운데 居(거)할 때에 弱(약)하며 두려워하며 甚(심)히 떨었노라
I came to you in weakness and fear, and with much trembling.
4 내 말과 내 傳道(전도)함이 智慧(지혜)의 勸(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聖靈(성령)의 나타남과 能力(능력)으로 하여
My message and my preaching were not with wise and persuasive words, but with a demonstration of the Spirit's power,
5 너희 믿음이 사람의 智慧(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能力(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so that your faith might not rest on men's wisdom, but on God's power.
6 ● 그러나 우리가 2)穩全(온전)한 者(자)들 中(중)에서 智慧(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世上(세상)의 智慧(지혜)가 아니요 또 이 世上(세상)의 없어질 官員(관원)의 智慧(지혜)도 아니요
빌3:15 고전3:1 약3:15 고전1:28     2) 혹 장성한
We do, however, speak a message of wisdom among the mature, but not the wisdom of this age or of the rulers of this age, who are coming to nothing.
7 오직 3)秘密(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智慧(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榮光(영광)을 爲(위)하사 萬世(만세) 前(전)에 미리 定(정)하신 것이라
롬16:25,26 엡3:5 엡3:9 골1:26 딤후1:9     3) 하나님의 지혜를 비밀한 것으로
No, we speak of God's secret wisdom, a wisdom that has been hidden and that God destined for our glory before time began.
8 智慧(지혜)는 이 世代(세대)의 官員(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萬一(만일) 알았더면 榮光(영광)의 主(주)를 十字架(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 하였으리라
None of the rulers of this age understood it, for if they had, they would not have crucified the Lord of glory.
9 記錄(기록)된 바 하나님이 自己(자기)를 사랑하는 者(자)들을 爲(위)하여 豫備(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However, as it is written: "No eye has seen, no ear has heard, no mind has conceived what God has prepared for those who love him"--
10 오직 하나님이 聖靈(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聖靈(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通達(통달)하시느니라
but God has revealed it to us by his Spirit. The Spirit searches all things, even the deep things of God.
11 사람의 私情(사정)사람의 속에 있는 靈(영) 外(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私情(사정)도 하나님의 靈(영) 外(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For who among men knows the thoughts of a man except the man's spirit within him? In the same way no one knows the thoughts of God except the Spirit of God.
12 우리가 世上(세상)의 靈(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靈(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恩惠(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We have not received the spirit of the world but the Spirit who is from God, that we may understand what God has freely given us.
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智慧(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聖靈(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神靈(신령)한 일은 神靈(신령)한 것으로 分別(분별)하느니라
This is what we speak, not in words taught us by human wisdom but in words taught by the Spirit, expressing spiritual truths in spiritual words.
14 肉(육)에 屬(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聖靈(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靈的(영적)으로라야 分辨(분변)함이니라
The man without the Spirit does not accept the things that come from the Spirit of God, for they are foolishness to him, and he cannot understand them, because they are spiritually discerned.
15 神靈(신령)한 者(자)는 모든 것을 判斷(판단)하나 自己(자기)는 아무에게도 判斷(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The spiritual man makes judgments about all things, but he himself is not subject to any man's judgment:
16 누가 主(주)의 마음을 알아서 主(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For who has known the mind of the Lord that he may instruct him? But we have the mind of Christ.